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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5.06.12
따라 부르고 율동
유치원에서도 잘 활용했어요.
읽고 나면 기분 좋아져요.
짧은 문장으로 부담 없어요.
매일 밤 잠자리 책으로 딱!
자연스럽게 영어에 익숙해져요.
아기가 책을 들고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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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4
귀여운 패딩턴 곰, 그를 발견한 것은 바로 런던의 패딩턴 스테이션이었기에 이름도 패딩턴이 되었지요. 책 자체가 두껍고 글이 많아보이지만, 사실상 패딩턴의 각기 다른 에피소드들을 각기 다른 챕터로 묶어서 편집해놓은 것이기 떄문에 패딩턴 이야기 단편 모음집이라고 봐도 무방한 책이지요. 이야기 하나하나마다 소소한 즐거움이 묻어나고, 일단 메인 주인공 패딩턴이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인지라 더 마음에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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