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2
패딩턴 시리즈는 이제는 고전으로 자리잡은 작품들이지요. 런던의 패딩턴 기차역에서 데리고 와서 이름이 패딩턴이라고 불리게 된 곰, 그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머멀레이드 잼입니다. 곰이기에 런던 살이가 쉽지 않고, 사람들의 관습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지만, 예의를 최대한 지키려는 마음만큼은 선한 곰이기에 귀엽게 봐줄수밖에 없는 주인공이지요. 저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세대를 거쳐 제 아이도 읽으니 감회가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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