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03.22
처음으로 사람을 태운 화성탐사 우주선이 우주를 향해가는데 여기에 몰래 합류하는 Meteor라는 이름의 생쥐가 이 책의 주인공입니다. 6개월의 장정끝에 화성에 도착하지만 화성탐사선의 엔진이상으로 아무도 화성에 발을 내딛지 못하게 된 위기상황. 그 때 숨어있던 Meteor가 등장하여 몸집이 작은 덕분에 화성탐사도 하고 깃발도 꽂고 임무를 무사히 성공하여 영웅이 되는 이야기네요. 뒷부분에 실제 화성탐사에 관한 내용도 흥미롭습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