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2
아무리 dummy를 떼려고 해도 소용없던 리틀 프린세스가 사촌의 바보 같다는 한마디에 쉽게 떼버리고 마는 그런 이야기 입니다. dummy 라는 단어도 이 책을 통해 처음 배우게 되었네요. 리틀 프린세스 시리즈는 엉뚱한 공주 이야기라 아이가 좋아한답니다. 쪽쪽이나 다른 것에 대해 집착하는 것은 아이들이면 누구나 있었기 때문에 이 책이 향수를 이끄는 것 같습니다^^
0
신고
2021.11.01
토니로스의 작은 공주 시리즈는 어린 공주가 중심이 되어 그녀의 일상을 다루고 있는 시리즈인데, 아무래도 어린아이 입장에서는 어린 아이가 중심이 되는 이야기라 그런지 많은 부분에서 공감도 하고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어른인 제가 봐도 제 아이와 겹치는 부분들이 보여서 미소가 종종 나왔던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워낙 영국에서 인기많은 작가님이기에 그런 의미에서 그의 대표작을 읽어보는 것도 의미있는 것 같아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