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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9
오랜시간 차 타고 가면 지루한 경험은 누구나 있죠. 상상력이 기발한 책입니다. 만3세 아이한테는 좀 어려운 책이긴 했는데, 아이가 읽고나서 '차타고 가면 공룡 만나는 거 아니야?'라고 말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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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생각보다 글밥이 좀 되는편인거같아요ㅠㅠ
문장 호흡이 긴 것도 종종나오기도한데
일단 아이가 그림 위주로만 보아도 흥미로울것같아 사는김에 세트로 주문했어요
원서 노출은 쉽진않은데
아이가 좀 더 흥미를 느낄수있게 이끌어주려구요!
문장 호흡이 긴 것도 종종나오기도한데
일단 아이가 그림 위주로만 보아도 흥미로울것같아 사는김에 세트로 주문했어요
원서 노출은 쉽진않은데
아이가 좀 더 흥미를 느낄수있게 이끌어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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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그림 화려하고 스토리 밀도도 높은 작가.
그치만 초1이 스스로 읽기엔 내용이 깊음.
엄마가 읽어주면 진짜 재미있고 그림 보는 맛 최고.
영어 난이도는 중간 이상. 책 자체는 퀄은 매우 좋음.
그치만 초1이 스스로 읽기엔 내용이 깊음.
엄마가 읽어주면 진짜 재미있고 그림 보는 맛 최고.
영어 난이도는 중간 이상. 책 자체는 퀄은 매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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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3
예전에 ‘After the Fall’을 읽고 정말 놀랐어요.
ʼ이게 진짜 어린이 책이라고?ʼ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단순한 동화가 아니라, 어른에게도 꼭 필요한 이야기예요.
넘어짐과 두려움,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용기까지… 그 안에 진짜 인생이 있거든요.
그래서 작가 Dan Santat의 책은 꼭 책장에 두고 싶었어요.
내용에 깊은 의미가 있는 책들.
요즘엔 이런 책이 많지 않아요.
아이들 책일수록 더 그렇고요.
ʼ이게 진짜 어린이 책이라고?ʼ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단순한 동화가 아니라, 어른에게도 꼭 필요한 이야기예요.
넘어짐과 두려움,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용기까지… 그 안에 진짜 인생이 있거든요.
그래서 작가 Dan Santat의 책은 꼭 책장에 두고 싶었어요.
내용에 깊은 의미가 있는 책들.
요즘엔 이런 책이 많지 않아요.
아이들 책일수록 더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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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8
Are We There Yet?은 여행 중 아이의 반복 질문을 유쾌하게 그린 그림책이에요. 읽다 보면 책이 갑자기 거꾸로 뒤집히며 이야기가 전환되는 독특한 구성은 이 책의 하이라이트! 지루했던 시간도 상상의 세계로 확장되며 아이의 집중력을 확 끌어당깁니다. 단순하고 반복적인 문장은 영어 초보 아이에게 딱 맞고, 부모 입장에선 기다림 속에서도 아이와 함께 웃고 상상할 수 있어 따뜻한 여운을 남깁니다. 한글판도 있다고 하는데 아직 그건 못 봤습니다. 중간에 공룡 나오는 부분을 엄청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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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5
생각보다 그림이 어두워서 아이에게 읽어줘야하는데 제 개인적인 느낌 때문에 잘 손이 가지 안았어요. 책이 특이하다 싶긴 한데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그래도 한 번 노출한 것과 안한 것은 다른 것 같고요. 그 중에 험프티 덤프티는 이 책말고도 다른 책에서 여러번 접한 캐릭터라 관심있게 잘 봤어요. 어둡하고 느낀건 저만 그런걸까요 음.. 칼데콧 메달 수상작인데 ㅎㅎㅎ감히 제 개인평가임을 강조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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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6
예전부터 구매 한다한다 하고는 이제야 구매했어요.
아이는 역시나 반응이 좋습니다.
그림 자체도 흥미로워 아이가 좋아했어요.
상상력이 가득 담겨있는 책이라 아이들 모두 만족할 것 같습니다.
크게 어려운 어휘나 문장은 없어 읽기에 어렵지는 않으나 내용 자체로 본다면
쉽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초등 중학년이나 고학년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습니다.
작가님 책을 조금 더 파봐야 겠네요~
아이는 역시나 반응이 좋습니다.
그림 자체도 흥미로워 아이가 좋아했어요.
상상력이 가득 담겨있는 책이라 아이들 모두 만족할 것 같습니다.
크게 어려운 어휘나 문장은 없어 읽기에 어렵지는 않으나 내용 자체로 본다면
쉽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초등 중학년이나 고학년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습니다.
작가님 책을 조금 더 파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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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5
험프티덤프티를 소재로 한 after fall은 마지막 결말까지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하네요 너무 좋은 책이에요 beekle은 상상 친구에 대한 내용인데 마지막 표지에 때때로 베프는 우리의 상상 너머에 있기도 한다는 작가의 말이 와닿네요 마지막 책은 차 안에서 긴 여행을 하는 동안 너무 지루해서 시간이 너무 느리게 가 과거를 갔다가, 다시 시간이 빨리 지나가니 미래를 갔다가 도착하면서 현재로 오는데 현재보다 더 큰 선물은 없다는 말이 와닿네요 책을 돌려가며 단어가 적혀 있는 구성도 흥미롭고 마지막 장면도 재미납니다 세권 다 대만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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