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05.19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시리즈라 같이 구입했는데 바다생물 좋아하는 아이라서 넘 즐겁게 읽고있어요^^ 비슷한 패턴이지만 새로운 단어가 계속 나와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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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7
이 책은 뭔가를 삼키고 그것을 위해 연이어 다른 것을 계속 삼키는 내용은 같아요. 단지 책의 제목과 주제에 맞춰서 그림과 세부 스토리 어휘가 달라집니다. 스토리 구조는 동일하지만 등장하는 어휘가 달라지니까 주제별로 이 시리즈 책을 끼워 넣어서 읽으면 좋아요. 주인공이 인어니까 바다에 관련된 단어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상어라는 쉬운 단어 부터 열대어, 오징어, 물고기, 장어, 게, 불가사리 등등. 이 책의 장점은 특정 분야에서 일상생활 대화에 자주 등장할 법한 단어가 나오는겁니다. 책의 맨 뒤쪽에 추가로 관련 단어가 더 수록되어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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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9
파리를 삼키다가 이것저것 삼켜버린 할머니, 결국 최후는 죽음이었는데, 이 전래동화를 패러디한 올드 우먼 시리즈의 경우 비슷한 설정으로 할머니가 이것저것 삼키지만 죽지는 않아요. 그래서 저는 본래 전래동화보다 해당 시리즈를 더 많이 읽혀주었는데, 삼키는 점에서 재미있게 볼 수 있고, 끔찍한 최후를 보지 않아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결국 삼켰다가 뱉어내는 엔딩에서 어떤 것이 나올지 예측해보는 것도 재미 중 하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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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그리 작지는 않아서
꾸준히 계속 읽었으면 좋겠네요
정말 상상력이 기발한 책이예요
할머니가 강하게 나오는게
매력있는 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