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9
영국에서는 거의 국민작가라고 물리는 앨런 앨버그씨. 워낙 어렸을때부터(Jolly Postman이 제가 읽은 그의 첫작) 앨버그 부부를 좋아했던지라 그의 이름이 달리면 보지도 않고 믿고 사는 분이었어요. 이 책들도 다 특이한 느낌이 조금씩 들어있으면서, 앨버그 작가의 특유의 귀여움과 아기자기함을 놓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제 아들도 정말 재미있게 읽고 애정했던 작가 중 하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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