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소설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엄청나게 몰입해서, 읽을 수 있답니다.
우선 책표지가 너무 예쁘고 여주가 너무 당차고, 매력이 있습니다.
35명의 왕비를 뽑는 후보의 이야기로 시작을 하는데, 소재가 않 재미있을수가 없네요. !!
시리즈를 매일 한권씩 독파 하면서 읽었습니다.
매번 아이책만 구매했는데, 저를 위한 책을 구매했습니다. 영어실력이 그리 좋지못해서 어려운책은 못보고..가볍게 읽을수있는 시리즈를 찾고있었는데 잘골랐네요^^ 드라마보듯 보고있어요ㅎㅎ 오디오북으로 들으면서 청독합니다. 혼자읽는것보다 훨씬 수월하게 읽히네요ㅎㅎ 애정씬이 있어서 아이가 있을땐 이어폰을끼고 듣게됩니다;ㅋㅋ 가볍게 머리식히며 영어공부도하기에 딱 좋아요. 추천합니다
우선 책표지가 너무 예쁘고 여주가 너무 당차고, 매력이 있습니다.
35명의 왕비를 뽑는 후보의 이야기로 시작을 하는데, 소재가 않 재미있을수가 없네요. !!
시리즈를 매일 한권씩 독파 하면서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