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7
빌리 봉커스는 너무도 익숙하고 친근한 느낌의 닉 샤렛 작가님의 그림을 보고선 충동적으로 보았던 시리즈에요. 표지가 화려하고 재미있어보이는 만큼 유머가 든 스토리들을 그리고 있어요. 아이 자체가 유머러스한 스토리를 좋아하는 편인지라 아이의 취향에도 맞았던 책인 것 같아요. 두께도 부담스럽지 않은데다 쉽게 읽히는 스타일의 글이라서 초기 챕터북 읽는 아이들에게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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