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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4
Share house가 생각나는 sharing shell 그림책입니다. Shell은 딱딱한 껍데기를 말합니다.달팽이 껍질과 소라껍질을 shell이라 생각하면 됩니다.꽃게는 shell이 없는데 빈껍질을 발견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껍질있는 게는 소라게가 따로 있는걸로 기억됩니다. Shell을 공유하는 2명의 친구들 이름이 좀 어려웠어요.anemone 말미잘,bristleworm 지렁이종류인데 바다에 사는 갯지렁이로 생각하면 되겠더라구요. 꽃게 갯지렁이 말미잘이 사이좋게 shell을 공유하다가 몸이 커지면서 다투게되고 헤어지게 됩니다.나중엔 다시 share하며 행복하게 끝이나요ㅎㅎ 반짝반짝 빛나는 그림이 있어 그림책이 화려합니다. Each one pretends to be glad.Knows they are lonely and s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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