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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1
참신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입니다 표지부터 흥미를 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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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4
달에 가고 싶은 아기 곰의 엉뚱한 상상이 펼쳐지는 그림책이에요.


한밤 중 굴뚝을 타고 올라가 달에 도착한 아기곰.
아기곰의 여행에 올빼미가 함께 따라 갑니다.

달여행을 마친 아기곰이 목욕시간이 되어 내려왔을 때 엄마에게 달나라에 다녀왔다고 말하자 믿지 못하죠.

Whatever Next? 그래서 그 다음은?

아기곰의 상상속 여행은 어디로 이어질지 궁금해지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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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곰돌이가 달에 가고 싶어하지만, 엄마는 안된다고만 말하지요. 그런데 우리의 곰돌이는 집에 있는 살림도구랑 상자로 뚝딱 뚝딱 어설프게 무언가를 만들어서는 달나라로 여행을 갑니다~ 아이가 이런저런 상상을 하는 장면들이 사랑스럽고 귀여워요. 우주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특히나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한편으로 아이가 엉뚱한 이야기를 하면 호응을 잘해줘야 겠다~는 반성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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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달에 가고 싶은 아기곰이야기 상상력이 넘친 그림책입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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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1
달나라로 여행을 떠는 곰 이야기
요즘 달에 푹 빠져있는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박스를 타고 굴뚝을 지나 달나라에 가서 피크닉도 하고~
기발한 상상력에 아주 감탄을 하며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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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7
"달에 갈 수 있어요?" "아니, 못 가! 목욕하자!" 아이의 상상력을 단칼에 잘라버리는 곰돌이의 엄마. 로켓을 타고 달나라에 가려는 아가아가 곰돌이는 집에 있는 여러 살림도구들과 상자를 챙겨 굴뚝으로 올라갑니다. 굴뚝에서의 장면부터는 아이의 상상력으로 이루어지는 이야기인듯 합니다. 아기곰돌이의 귀여운 상상력과 무심한듯한 엄마릐 대화가 현실을 반영한듯해서 웃음이 나오는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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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9
Peace at least를 읽은 후 작가에 대해 관심을 갖고 사게 된 책입니다. 친숙한 곰 캐릭터에 익숙함을 느껴 편하게 읽을 수 있는데다 박스등 집안의 여러 잡동사니를 가지고 우주선을 만드는 주인공 꼬마곰의 모습에 관심을 가지기도 하더라고요~ 역시나 박스로 우주선 만들어서 꼬마곰이 되었고 저는 같이 동행했던 부엉이가 되었던ㅎㅎ 이런것도 독후활동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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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아기곰의 모습이 귀엽고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닮아 있어서 친근했어요.
특히 남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상상력을 자극하고 직접 우주선도 만들어는 독후활동을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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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4
Whatever Next! 아기 곰돌이의 작은 모험 이야기인데, 어린 아이들에게 딱 좋은 이야기 같아요. 그림체도 너무 따뜻하고.. 자신만의 우주선을 만들어 달까지 다녀왔는데 그 엄청난 모험이라는 것이 고작 작은 피크닉이라니요! 심심해서 다시 돌아오는 아기 곰돌이ㅎㅎ 2~3세 아가들이 감정 이입하면서 보기 좋은 책 같아요. 엄마의 냉소적인 한 마디, Whatever Next! 곰돌이가 억울해하지 않았을까요?
미소가 지어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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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우선 귀여운 곰이 나오는~~~^^

저랑 저희 딸의 취향저격 원서기도 하구요~~~

이책을 보기전 엄마곰이 코를 드르렁~~고는 책이 있어요 ㅋㅋㅋ

그책을 먼저 보고 넘 재밌네 라고 느껴서 아이들

에게 먼저 선보여주기도 전에 그책 구입하고

그 책작가의 또다른 책들을 찾던 중에 이책이 마침

도서관에 음원과 눈에 띄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건도 재미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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