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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3
Time에 대한 생각을 시처럼 펼쳐놓은 그림책입니다. 오고 가지만 붙잡을 수도 없고 찰나같기도 하고 영원같기도 한 시간에 관한 생각들이 예쁜 그림과 함께 그려져서 시선이 오래 머무르게 하는 책이네요. 별똥별이 떨어지는 밤하늘 풍경그림이 특히 예쁜 것 같아요. 가족이 함께 보내는 시간들을 따라가다 마지막에 I love the time I have with you. 로 끝나는 말이 미소짓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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