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8
표지에 등장한 여자 아이 메건이 주인공입니다.어느날 학교가려고 집을 나서는데 아빠가 돼지우리에 먹이를 주라고 합니다. 주의사항으로 돼지 우리 문은 열면 안된다고 했어요. 하지만 메건은 돼지가 멍청하다고 생각했고, 돼지 우리의 문을 살짝 열었어요. 그런데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았죠. 그래서 돼지우리의 문을 조금 더 열고 또 기다렸어요. 또 아무일이 일어나지 않았죠. 그래서 문을 더 열었는데 아뿔사 돼지들이 메건을 밀치고 모두 밖으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하루종일 메건을 돼지들에게 이리 휘둘리고 저리 휘둘리는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메건이 이 사건을 통해 알게 된 것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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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6.13
평소 이 작가님을 좋아해서 찾아서 구매해 읽어주고 있어요.
로버트먼치 책 여러권 있는데 반응 좋아서 두말 않고 구매했습니다.
매건의 아빠는 학교갈때 돼지 먹이를 주고 절대 문을 열지 말라고 합니다.
매건이 보기에 돼지는 멍청해보였고 조금 열어도 돼지들은ㅈ움직이지 않았죠. 조금더 열고 멍청이라고 소리쳤어요.순간 돼지들이 뛰쳐나옵니다.ㅎㅎ나머지 스토리는 직접 읽어보셔요^^
이분 그림체를 아이들이 좋아해요.
표정이 생생히 살아있고 일단 유머코드가 아이들과 잘 맞나봅니다.
코믹한 책 찾으시면 추천합니다.
로버트먼치 책 여러권 있는데 반응 좋아서 두말 않고 구매했습니다.
매건의 아빠는 학교갈때 돼지 먹이를 주고 절대 문을 열지 말라고 합니다.
매건이 보기에 돼지는 멍청해보였고 조금 열어도 돼지들은ㅈ움직이지 않았죠. 조금더 열고 멍청이라고 소리쳤어요.순간 돼지들이 뛰쳐나옵니다.ㅎㅎ나머지 스토리는 직접 읽어보셔요^^
이분 그림체를 아이들이 좋아해요.
표정이 생생히 살아있고 일단 유머코드가 아이들과 잘 맞나봅니다.
코믹한 책 찾으시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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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9.04.22
로버티 먼치 작가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재미있는 소재로 글을 쓰기로 유명한 작가죠. 그림책 치고는 문장이 꽤 긴 편이지만 어렵지는 않아요. 아이들이 스스로 읽기엔 글밥의 양때문에 헉 하지만. 막상 읽어보면 술술 잘 읽어지는게 이 작가 책의 특징이에요. 책 표지만 봐도 우당탕탕 뭔가가 벌어지는게 재미있을꺼 같은 느낌이죠? 생각보다 똑똑한 돼지들의 활약상이 아주 재미있게 그려진 동화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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