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1
이 시리즈는 아이가 데이비드 왈리암스 시리즈 중에서 제일 먼저 빠져들게 된 책인데, 아무래도 악동들의 내용이 챕터별로 한명씩 등장하니 좋아할 수밖에 없는 내용인 것 같아요. 대체적으로 인기가 가장 많았던 책이었는지, 비슷한 제목으로 계속 출시되더니 이제는 최악의 선생님과 최악의 부모님까지 등장하게 되었어요. 챕터별로 다른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 읽기에 부담이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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