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29
사랑스런 타이거 줄무늬 고양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그림책이에요. 제목처럼 한페이지에 한가지씩 색깔에 대한 설명을 보여주고 있어요. 바탕색이 그 페이지의 주요 색깔이죠. 고양이의 입장에서 그 색깔은 무엇인지 보여주는데요. 고양이가 가장 좋아하는 색깔은 무엇일까 따라가다 보면 커다란 엄마 고양이를 만날 수 있죠. 마지막에 색깔들을 정리해 볼 수 있는 페이지도 있어요. 손가락으로 쓱쓱 문지른 듯한 유화느낌의 그림이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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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3
표지에 등장하는 귀여운 고양이가 이 책의 주인공입니다.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색이 뭘까 질문을 하면서 색이 하나 씩 등장하게 됩니다. 첫 번째로 등장한 색은 초록색. 초록은 풀색이지 하면서 책의 내용이 이어집니다. 컬러와 이 컬러를 직관적으로 매치할만한 어떤 사물이 등장합니다. 영어로 컬러, 그리고 이 컬러를 활용한 사물을 함께 연관지어서 익힐 수 있어요. colour me happy 와 비슷한 느낌의 책입니다. 두 권을 함께 번갈아가면서 읽으면 색에 관련된 내용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림이 유화로 그려진 것 같습니다. 그림 한 컷이 하나의 작품이네요. 그림 감상하는 재미도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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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3.19
잠수네 프리스쿨 2단계 추천도서라서 구매했어요 보림에서 번역본도있더라구요 내용은 간단해요 색에 대해 알수있어요 그림도 내용도 만족스러워요 영어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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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2.14
그림이나 색칠하기를 좋아하는 여자아이인지라
이 책을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색을 이야기 하고 색을 특정 사물과 매치 시켜서 이야기하는데
덕분에 색깔의 이름 사물을 이름을 동시에 알 수 있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페이지 마다 어떤 느낌이고 어떤 감정을 느낄 수 있는지
이야기해보는 것도 재미가 쏠쏠 하더라구요.
오렌지색을 이야기 할 때 오렌지는 엄마 고양이라고 표현하는 부분을 제일 좋아하네요.
이 책을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색을 이야기 하고 색을 특정 사물과 매치 시켜서 이야기하는데
덕분에 색깔의 이름 사물을 이름을 동시에 알 수 있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페이지 마다 어떤 느낌이고 어떤 감정을 느낄 수 있는지
이야기해보는 것도 재미가 쏠쏠 하더라구요.
오렌지색을 이야기 할 때 오렌지는 엄마 고양이라고 표현하는 부분을 제일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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