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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5.28
한글로 된 책은 절판이 되어서 구할 수가 없어요.
영문판을 구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타샤의 어린이 정원이라는 한글본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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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7
보물섬을 지은 분이 이렇게 아름다운 시까지 짓는 분이었다니... 이 작가님의 팬으로써 다시 한번 감동받고 갑니다. 저는 이 시집을 에릭시걸 책을 읽다가 책 주인공이 자신의 아들에게 매일 저녁 읽어준다는 문구를 읽고 검색해서 구입했는데, 왜 지금에야 구입했는지 후회했을 정도로 아이들의 시집이지만, 내용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 시집은 워낙 유명해서 여러 일러스트판으로 출시되었는데 각 시집마다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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