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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단어는 거의 없다시피 한데 아이가 부담을 갖는거 같아
글이 거의 없는 그림책으로 찾았습니다.
내용이 따뜻해서 그런지 자기전에 보여주기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거부없이 들고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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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귀여운 그림과 동물들이 흥미를 유발하네요. 제가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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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3
'Hug' 이 단어만으로 내용이 진행되는 책.
그림만 봐도 내용이 다 이해되어서 초보 엄마가 보여줘도 참 좋다.
다만 연기적인 요소가 추가되어야 아이가 더 잘 보는 느낌이다.
다들 안고있는데 자기만 안아줄 상대가 없어서 슬픈 보보.
그러자 멀리서 보보 엄마가 뛰어오는 모습이 참 따뜻했다.
그러면서 모두들 축하해주고 다같이 안아주고.
아이와 허그하면서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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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은 보드북 버전도 있고 Paperback 도 있어서 어떤 사이즈로 할까 잠시 고민했었는데요. 저는 Paperback 으로 했어요. 책에 글은 Hug 만 있고 글 보다는 그림에 더욱 집중하면 좋겠다 싶어서요. 그림이 정말 예쁘고, 사랑이 담겨 있어요. 구매하고 아이에게 표지를 읽어줬을 때
아이가 Hug 가 뭐야? 하고 물어보더라고요. 아이에게 Hug 가 뭔지 알아볼까 하며 그림을 한장 한장 넘기다보니 자연스럽게 Hug 가 뭔지 깨닫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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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8
영어 책 읽기 시작한지 얼마 안된 6세 아이에요.
짧고 간단한 책이 무엇일까 찾아보다가 구매했어요.
커서 그런지 재미없다고 하는데 3세 동생은 좋아하네요.(동물을 좋아해서 그런가ㅡㅡ;;)
Heg라고 나올때마다 꼬옥 안아주면서 읽어줬어용.
평소에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아할만한 책 입니다.
다른 시리즈들도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알아보고 구매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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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단어라고는 고작 Hug 한마디밖에 없지만 그림으로 모든걸
설명해주는 그림책이에요
사랑스러운 고릴라(?) 아님 침팬지를 따라다니다 보면
각양각색의 동물들의 껴안기를 볼 수 있는데요...
한글책으로 봐도 재밌어했는데, 영어책으로 봐도 재밌다네요
마지막에 사랑스런 침팬지의 이름도 무지무지 재밌답니다
엄마가 나타나서 이름을 부르는데 요 부분에서 엄마가 감정을
실려서 읽어주면 아이들이 까무러친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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