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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9
펜슬책을 재미있어해서 미리사둔 같은작가님책도 꺼냈는데..
그림책이 어린이들용이라 계속 반복되고하니, 나름 읽는 속도가 나는게 장점이긴하네요.
한줌 한꼬집등등 요리에서쓰는 용어들도 나오다보니 의아해하기도하네요.
그런말을 들어본적이없어서요..
그김에 한글도 가르치고, 영어에서도 어떻게쓰는지 다른 용어들도 공부해봤어요.
끝나고나니 푸딩이나오는거보고 또 이야기가 어떻게 시작될지 계속이어는 작업을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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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벤조라는 친구는 저녁 식사로 늘 소시지를 먹나 봐요.
그런데 어느 날 소시지가 식탁을 탈출해서 도망가기 시작하네요.
그러더니 포크며 콩 , 당근, 감자튀김까지 덩달아 함께 도망을 갑니다.
이 책이 하고픈 얘기는 편식을 하지 말라는 것 같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 책에 나오는 이 친구는 아마 식사가 불가능할 것 같답니다.
식탁 위 모든 것이 도망만 가거든요.
마지막에 파이를 먹으려 하는데 그것도 도망갈 참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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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2
읽고 나서 유명한 nursery rhyme 가사 the dish ran away with the spoon 요 부분이 생각났어요. 글밥이 적은 책은 아닌데 옆에서 이야기들려주는 듯한 말투라 읽어주기는 좋네요. 매일 저녁 소세지를 먹는 아이의 저녁이 어느 날 도망가고 이를 쫓아가는 내용인데요. 쏘세지를 필두로 완두콩이랑 당근, 접시, 테이블, 의자 등 모두 공원으로 도망가서 어떤일이 벌어지나를 보여주는데요. Peas는 모두 P로 시작하는 이름이 있고 Carrots는 C로 시작하는 이름,Frech Fries 는 프랑스식이라는것이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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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8
주인공 소년은 항상 저녁에 소세지를 먹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주인공이 소세지를 먹으려고 하는 순간, 소세지가 도망을 갑니다. 소세지와 함께 포크, 칼, 접시, 식탁, 온두콩 등도 도망갑니다. 주인공은 이들을 잡으려고 하지만 쉽지 않은 일입니다. 도망가던 음식들은 다른 동물들이 나타나 먹어버리고 포크, 칼, 접시, 의자도 다른 사람들이 가져가 버립니다. 그림이 참 재미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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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5
남자 아이 여자 아이 다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펜슬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요.
런어웨이 디너는 그 후에 알게 되었습니다.
약간은 서툰듯한 그림입니다.
아주 정교하게 그리지 않았지만 정감이 가는 그림들입니다.
내용은 참 참신하네요.
평범하지 않는 내용에 아이들이 한 표 씩을 던집니다.
이번에는 저녁 식사로 나온 음식들이 달아나면서 생긴 일입니다.
접시랑 칼이랑 소시지랑 다리가 생겨서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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