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bear와 아이들은 계란을 사러 농장에 갔다가 강아지를 판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Mamabear을 졸라 강아지를 잘 보살피겠다는 다짐을 받고 강아지 한마리를 사서 집으로 돌아옵니다.
강아지는 여기저기에 실례를 하고 온갖 말썽을 일으키는데...
아이들에게 애완동물을 키운다는것이 어떤것인지 조금은 알려줄 수 있는 책인것 같네요.
강아지가 실례를 하고 말썽을 일으키고하는 것이 아이는 재밌는 모양이예요.
1단계치곤 글밥이 그리 많지 않고, 단어나 문장이 평이해서 부담없네요.
여섯살 아들이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봅니다.
Mamabear을 졸라 강아지를 잘 보살피겠다는 다짐을 받고 강아지 한마리를 사서 집으로 돌아옵니다.
강아지는 여기저기에 실례를 하고 온갖 말썽을 일으키는데...
아이들에게 애완동물을 키운다는것이 어떤것인지 조금은 알려줄 수 있는 책인것 같네요.
강아지가 실례를 하고 말썽을 일으키고하는 것이 아이는 재밌는 모양이예요.
1단계치곤 글밥이 그리 많지 않고, 단어나 문장이 평이해서 부담없네요.
여섯살 아들이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