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ad는 아이에게 가장 먼저 보여준 Anthony Browne의 책이며,
개인적으로 무척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책의 그림 하나하나가 작은 디테일까지 너무 마음에 들어요...
내용은 아빠에 대해 아이의 눈에서 보이는 모습을 그대로 묘사한 건데요...
말처럼 잘 먹는다고 하는 장면에서는 아빠가 말로 변해 음식을 먹는다든지
아빠가 달도 뛰어넘는다고 하는 부분에서는 작은 달을 뛰어넘는 모습이 나와요..
그림도 너무나 좋고, 아빠를 묘사한 것도 아주 재미있어서, 매일같이 열심히 읽어줬던 책이에요.
강추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책의 그림 하나하나가 작은 디테일까지 너무 마음에 들어요...
내용은 아빠에 대해 아이의 눈에서 보이는 모습을 그대로 묘사한 건데요...
말처럼 잘 먹는다고 하는 장면에서는 아빠가 말로 변해 음식을 먹는다든지
아빠가 달도 뛰어넘는다고 하는 부분에서는 작은 달을 뛰어넘는 모습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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