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7
지프를 탄 양, 이미 제목에서도 예상할 수 있듯, 이 책은 라임이 중점이 되는 책이에요. 이렇게 입에 맞는 라임으로 이루어진 책들은 반복해서 읽게되면 자기도 모르게 해당 영어단어를 자연스레 습득이 되더라고요. 이런 의미에서 닥터수스의 리딩북 시리즈가 왜 지금까지 인기이고, 미국에서 거의 필독서로 읽히는 시리즈인지를 깨닫게되는 순간이지요. 간단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지만 내용이 유머러스해서 아이가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0
신고
구매도서
2015.12.29
라임이 있는 책인데..
애들은 이해를 못하니 별로라고 하지만. 엄마는 재밌네요..
애들이 영어를 더 접하다 보면 어느 날엔가 재밌다고 할 날이
올 거 같아요..
애들은 이해를 못하니 별로라고 하지만. 엄마는 재밌네요..
애들이 영어를 더 접하다 보면 어느 날엔가 재밌다고 할 날이
올 거 같아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