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8
이 시리즈는 첫 책을 구입하고선 아이가 책 내의 유머를 넘 좋아해서 결국 하나씩 야금야금 모아 구입했던 시리즈였어요. 스토리 전체가 입에 딱딱맞는 라임으로 이루어져 읽는 독자도 재미를 느끼며 읽을 수 있는 시리즈이지요. 일러스트도 예쁘고 글도 재미있어서 몇 번을 읽어줘도 지루하지 않게, 즐겁게 들었던 시리즈인 것 같아요. 글도 짧아서 반복해서 읽어주기 좋은 분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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