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7
예전에 아이와 타자기를 치는 소 시리즈를 하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떠올라, 같은 작가의 소설까지 구입해서 읽게 되었어요. 역시나 타자기 소에서 느꼈던 유머를 느낄 수 있었고, 여기저기 빵빵터지는 장면도 있어요. 주인공들이 일단 병아리들인데, 각 병아리마다 개인적인 특성들을 다 갖추고 있어서 그들의 개성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시리즈이지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