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lia bedelia 시리즈는 거의 다 읽은 것 같네요.
아이가 즐겁게 잘 읽고 있어요.
특히 amelia bedelia 시리즈는 주인공의 엉뚱한 면을 부각시켜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하는 점이 기발한 것 같아요. 엄마 아빠가 옆에서 같이 읽기에도 재미있구요.
2점대에서 독서에 흥미를 붙이기 좋은 시리즈라 생각합니다. 추천드려요.
아멜리아 베델리아는 뭐든 열심히 자신에게 주어진 일들을 잘해보고자하는 하녀이지요. 문제는 그런 그녀이지만 영어의 중의적인 표현을 잘못 알아들어 아이에 일을 그르치게 만든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그런 그녀의 모든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잘리지 않는 이유는 정말 맛있는 머랭파이를 만들 수 있는 그녀의 천부적인 능력때문이지요. 이런 설정인지라 유머가 가득해서 리딩북이지만 아이도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었네요.
아이가 즐겁게 잘 읽고 있어요.
특히 amelia bedelia 시리즈는 주인공의 엉뚱한 면을 부각시켜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하는 점이 기발한 것 같아요. 엄마 아빠가 옆에서 같이 읽기에도 재미있구요.
2점대에서 독서에 흥미를 붙이기 좋은 시리즈라 생각합니다.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