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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This story follows a child who learns to find wonder in nature after stepping away from screens. It’s calming and reflective, reminding readers of the joy of slowing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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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
택배가 도착하여 박스를 열었을 때 쨍한 형광 오렌지 외투에 눈이 마비 되는 것 같았어요 ㅎㅎㅎ 표지를 펼치면 내지도 형광 오렌지입니다. 비오는 날 비디오게임 외에는 할게 없는 아이의 지루함과 너무나 대비되는 색깔이었어요. 책장을 펼치며 갑자기 비오는 날 숲 속으로 가보고 싶었어요. 자연이 주는 신비함, 위로, 즐거움, 공감이 느껴지더라고요. 아이들은 좀 심심하게 키워야 한다는 말,,, 자연으로 자주 데리고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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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8
이 책은 단연 주인공이 입고 있는 주황색김이 너무나 돋보이는 책입니다. 요즘시대 게임기나 핸드폰으로 시간을 보내게 되는 아이들과 엄마들의 마음 같은데 다툰뒤 반항 심리로 뛰쳐나가서 손에 쥐고 있던 게임기를 잃어버린후 더 많은걸 자연속에서 느끼고 깨달으며 집으로 돌아간 후 엄마와 서로 이해하는 모습을 보이게 되는 그런 내용입니다. 장면장면 신비로운 그림들과 주인공의 두드러진 색감의 옷이 신비스럽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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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0
형광주황색 비옷이 눈에 확띄는 그림책이에요. 비오는 날 집에서 게임만 하다 게임기를 엄마한테 빼앗긴 나는 몰래 게임기를 들고 비오는 숲속으로 나오는데요. 실수로 게임기를 물에 빠뜨리게 되고 덕분에 숲속 탐험에 나서서 자연과 교감하며 새로운 경험들을 하게 되지요. 그래서 특별히 아무것도 안한듯한 심심했던 비오는 날이 magical 한 날이 되네요. 그림도 예쁘고 잔잔한 이야기도 좋아서 비오는 날, 심심한 것 같은 날 아이와 읽어보며 이야기 나눠보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읽고나니 비오는 숲에 한 번 가보고 싶은 용기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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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
그림체도 특이하면서 멋지구요. 흠뻑 젖어선 또 따뜻하게 마무리되는 스토리도 멋진 책이네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면 더욱 더 좋은 내용입니다. 한편의 영화를 본 듯한 몽글몽글함이 생기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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