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30
이런 시리즈물은 한번 빠지면 다음에 무엇을 읽을지 고민할 필요가 굉장히 적고, 다독과 반복을 억지로 끌어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한번씩은 모두 시도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해당 시리즈도 아이가 참 재미있게 읽었던 시리즈 중 하나였는데, 아무래도 처음에 빠져들었던 시리즈가 주디무디의 남동생 스팅크 시리즈인지라 자연스럽게 연계해서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일상을 다루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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