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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5
우리딸이 어려서 시디를 계속 들려주고있어요 집중력있게 잘 보내요
캐릭터가 생각보다 재밋게 나와서 좋아요
웃음 코드가 다른책과 좀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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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3
오빠는 쉬워서 그런지 시큰둥합니다. 하지만 여동생은 아주 좋아라합니다. 엉뚱 발랄한 amelia가 재미있고, 말귀 못알아듣는 부분도 웃기답니다. 자기를 닮았다나??!! 아무튼 아이가 좋아하니 엄마도 뭐라하기가 그러네요. 같이 웃으면서 읽기도 하고 한번씩 amelia가 못알아듣는 단어도 다시 설명해주곤 합니다. 아들은 웃음코드가 안 맞는지 피식~!! 정도로 웃고 넘기는데 딸아이는 엄청 좋아하네요.. 입으로 뭐라뭐라 이야기도 하구요. 이 시리즈책 더 사달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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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7
아밀리아는 분명 영어를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때때로 사람들의 말귀를 잘 못알아듣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아밀리아의 모습이 때론 살짝 억지스럽기도 하고 답답해 보일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귀엽게 보아넘겨줄 정도네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도 로저스 부인이 외출하면서 부탁한 일들을 엉뚱하게 받아들여 일을 만드는... 아밀리아입니다. 로저스 부부는 집에 돌아와 기막혀 하지만 결국 아밀리아의 케잌 한 판에 또 사르르 녹아내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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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4
어밀리아 버딜리아 시리즈 다 재미있다고 한다
어밀리아 버딜리아가 실수 하는 내용이다
주인 아저씨가 부탁한 내용을 다르게 해석해서 어밀리아 버딜리아가 웃긴다
아이 캔 리더 내용 중에서 제일 재미있다고 한다
어밀리아 버딜리아 시리즈는 모조리 다 사달라고 한다
우리집에도 어밀리아 버딜리아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한다
그럼 우리집이 항상 재미있을것 같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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