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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6
여러권을 세트로 구매한 Amelia 시리즈입니다. 엉뚱한 Amelia의 매력에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책인데요. 여러권 읽을수록 비영어권 독자들에게 정말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각 권마다 관용어나 숙어들이 여러개 등장하는데 이번 에피소드에도 병명들부터 흔하게 쓰이나 원주민 아니면 알기 어려운 여러 관용어구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못알아듣는 주인공따라 맥을 짚다보면 머릿속에 콕 박힐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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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1.10.04
어밀리아 버딜리아가 의사를 불렀다
어느 더운 8월 낮이었다
계란 후라이를 하는데 주인 아저씨의 차에다가 계란 후라이를 하였다
그래서 주인 아저씨는 화가 많이 났다
주인 아저씨가 차로 병원 까지 데려다 주었다
의사가 그때 안 와서 어밀리아 버딜리아가 대신 해 주었다
그리고 아이들 한테 시트에다가 낙서를 하라고 하였다

엉뚱한 어밀리아 버딜리아 시리즈 너무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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