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16
An I Can Read 2단계 중에서 나름 페이지도 많고 단어의 의미를 조금은 더 깊이 이해한다면 더 재미를 느낄수 있는 Amelia bedelia 시리즈 중 한권이네요. 이번에도 곧이 그대로 알아듣는 Amelia는 잡초를 뽑아서 정리를 해야하는 정원 관리 대신에 잡초를 더 심어놓는군요. 읽다보면 곤경에 처한 것 같은 상황에 맘이 졸여지는데... 언제나 해피엔딩으로 끝이 나서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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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1
Amelia Bedelia를 최근에 다른 버전의 책으로도 보게 되었네요. 워낙 유명해서인가 정말 권수도 다양하게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 책에서는 Amelia Bedelia가 조카와 함께 팀웍을 발휘해(?) 다양한 사고를 내시네요.^^ 정원관리를 해야하는데 잡초제거를 해주시시는 대신 오히려 더 풍성히 만들어주시고, 마당에 퀼트용 각종 조각천을 뿌려주시고...ㅋ
저는 항상 맛있게 케이크 만드는 솜씨를 발휘하여 끝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녀의 손이 부럽네요.^^
저는 항상 맛있게 케이크 만드는 솜씨를 발휘하여 끝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녀의 손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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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울딸이 아직 저런 행동을 이해를 못하는 나이라서.. 책의 위트를 쉽게 알아채진 못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