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0.02.13
미국에 잠시 있을 때 6살 딸아이랑 놀이도 하고 영어도 쬐끔 가르쳐주느라 미국인 여성이 가끔 집에 왔었어요. 제가 도서관에서 빌려다 놓은 아멜리아 베델리아를 보고는 그녀가 초딩 때 많이 읽었다고 재밌다고 했던 게 기억나서, 한국 와서 아멜리아를 샀죠.^^ 레벨 2치고도 글밥이 많은 편이라 아이는 아직 좀 부담스러워하지만, 아이가 영어에서도 bookworm 또는 bookbug 되길 바라는 맘으로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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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3
약간 4차원 세계에 살고 있는 듯한 아밀리아의 도서관 에피소드네요.
책표지를 Jacket이라는 말 그대로를 받아들여 뜨게옷을 짜서 입히지 않나,
끝에 ~소러스라는 말이 들어간다는 이유로 thesaurus도 공룡 종류라고 주장하지를 않나 마크라는 아이 부르는 소리를 잘 못 들어 아이들에게 북마크를 만들어주는 일도 벌이게 되고...^^ 아무튼 엉뚱하다 못해 대책없이 천진난만한 주인공의 매력에 아이도 깔깔거리며 웃네요.^^
책표지를 Jacket이라는 말 그대로를 받아들여 뜨게옷을 짜서 입히지 않나,
끝에 ~소러스라는 말이 들어간다는 이유로 thesaurus도 공룡 종류라고 주장하지를 않나 마크라는 아이 부르는 소리를 잘 못 들어 아이들에게 북마크를 만들어주는 일도 벌이게 되고...^^ 아무튼 엉뚱하다 못해 대책없이 천진난만한 주인공의 매력에 아이도 깔깔거리며 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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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1.10.04
어밀리아 버딜리아가 도서관에 갔다
거기서 사서 선생님을 도와 주었다
자기가 읽은 책에 옷을 만들어서 씌어 주었다
그리고 어밀리아 버딜리아가 아이들에게 책갈피를 만들어 주었다
아이들은 무척 좋아 하였다
이동도서 차량을 운전 하였다
경찰관이 와서 왜 허락없이 이동도서 차를 운행 하느냐고 하였다
그래서 다시 도서관으로 가는데 사서선생님은 무척 화가 나있었다
거기서 사서 선생님을 도와 주었다
자기가 읽은 책에 옷을 만들어서 씌어 주었다
그리고 어밀리아 버딜리아가 아이들에게 책갈피를 만들어 주었다
아이들은 무척 좋아 하였다
이동도서 차량을 운전 하였다
경찰관이 와서 왜 허락없이 이동도서 차를 운행 하느냐고 하였다
그래서 다시 도서관으로 가는데 사서선생님은 무척 화가 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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