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0
저 어렸을 때도 한창 유행했던 책이 바로 이 치킨 스프책이 었지요. 가장 방황하는 시기이자 나의 정체성을 열심히 찾는 시기가 바로 틴에이져가 아닐까 싶어요. 그 시기에 읽어두면 좋을 이야기들이 다수 수록되어있는 책입니다. 해당 책을 읽으면서 저도 상처 받은 영혼(?!)이 치유되는 경험을 많이 했거든요. 내용들이 워낙 재미있고 따뜻해서 쉽게 읽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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