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5.11.14
조용하고 걱정이 많은 Mildred와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Sam,
그리고 둘의 사랑스러운 가족 이야기를 다룬
따뜻한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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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10.14
아이도 그렇지만 엄마인 저도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그림도 예쁘지만 내용도 참 예쁜 내용의 리더습니다.
생쥐 부부는 손님이 오기에는 너무 집이 좁다면 새로운 집을 갖기를 바라면서
여러 집들을 보러다니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그 손님이라고 말한 것은 자신이 낳게 될 아이들을 이야기 한거였어요,
자신들에게 태어날 아이들을 위해서 같이 살기에 좋은 집을 찾았던 생쥐 부분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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