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3
샌드라 보인튼 보드북 시리즈를 아이가 어렸을 때 참 많이 읽어주었는데, 그 이유는 작은 보드북 내에 들어있는 간단한 스토리임에 불구하고 유머까지 갖추고 있다는 점 때문이었어요. 등장 캐릭터도 아이가 친숙할법한 농장친구들이라 더 와닿기도 하고 일러스트가 전체적으로 귀여워요. 색감도 에쁘고요. 여기 나오는 푸키는 돼지인데, 귀엽게 생긴만큼 내용도 소소하게 재미있으면서 전체적으로 귀여운 느낌이 나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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