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0
줄리아 도날드슨과 악셀 셰플러의 합작 그림책 시리즈는 정말 말그대로 사랑이지요. 입에 딱딱맞는 라임으로 스토리 전체가 써져있는 글과 화사하고 밝은 색감의 귀여운 일러스트들을 구경할 수 있는 책이지요. 일단 라임으로 써져있어 이를 듣는 아이로 하여금 읽을때 재미를 느끼게도 하고, 재미를 느껴서 따라하다보면 리딩에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메세지도 좋고 잔잔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마음에 들어어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