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1
처음 5세때 보여줬을때에는 시큰둥 하더니, 영어노출한지 일년정도 지난 뒤 보여주니 제법 재미있게 보네요~ 내용이 크게 어렵진 않고, 단순해서 잘 이해하는듯 해 보였고, 엉뚱한듯한 팽귄을 보는 재미도 함께 있어서인지 피식피식 웃으며 잘 보았습니다. 그림도 너무나 귀여워서 아이가 책 읽은 후 따라그려보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 보냈었습니다. 주기적으로 들고 오는 책 중 하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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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생 이후에 추천해요. 유아나 초등학교 1~2학년생도 볼 수는 있는데, 어려워할 듯요. 영어 수준은 어렵지 않은데 내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