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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최근 아이가 공간, 거리, 다른 도시, 다른 나라 등에 관심을 많이 보여서 같이 읽었어요. 내용이 직관적이고 교육적인 책입니다. 반응이 애매해서 어려운가 했는데 기억에 남았던지 아빠랑 자기 방, 우리 집 지도를 그린다면서 그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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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작은 단위에 아이 방에서 마을 나라 세계로 점점 뻗어나가는 확장형 책입니다. 지도에 흥미를 가진 우리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보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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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8
보여주고 싶은 책이라 샀는데 재밌고 유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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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6
아이가 세계 다른 나라 이름이나 위치, 국기 등에 관심이 많은 유아라 어차피 읽어줄 거라 map검색해서 책을 구입해봤는데 책이 수준이 좀 있네요.. 아이 수준보다는 좀 어렵습니다.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 추천합니다.

미국에 사는 주인공 아이의 집, 거리, 마을, 주, 나라, 지구 식으로 커지는데
주의 개념이 초등 중학년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미국의 주들이 나와서... ;;;;
미국 책들 읽으면서 미국에 대해 좀 알고 있는 아이가 읽어야 재미있게 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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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
아이가 쉽게 읽어 낼 수 있어서 자신감 얻을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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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3
이 책이랑 시간개념 책이랑 두 권 각각 따로 들였는데 생각보다 책이 훨씬 좋더라구요?! 비문학이지만 너무 딱딱하지 않고 유아들 눈높이에도 잘 맞고요. 누리과정 이런 내용은 잘 모르지만 아이 사회분야 한국어 책에 나오는 것과 비슷한 주제를 영어로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좋아요. 이 책 볼때는 평면 세계지도와 지구본을 모두 가져다 놓고 함께 보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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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30
논픽션이라 해야할까요 ㅎ 거의 이 나라, 주, 동네, 거리, 우리집 순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이야기라기보단 정보가 담겨있는 내용이에요. 대신 아이가 개념을 확장해가며 접할수있고 어린아이도 읽을수있어서 좋습니다. 이 책의 다른시리즈들도 있던데 그건 아직 좀 어려워서 우선 이 책부터 사봤어요. 잘산거같아요 추천합니다. 아이가 용어에도 익숙해지고 책 읽은후 우리동네, 도시, 나라까지 대화해볼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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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이 책은 지도책으로 위치와 장소에 관련된 책이에요.아이가 다른 나라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시기에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아이의 입장에서 방에서 마을-도시-나라-세계로 점점 영역이 넓어지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요. 문장도 어렵지 않아서 쉽게 읽을 수 있었어요. 평소에 창작 그림책 위주로만 보다가 이런 책을 보는 것도 신선했어요. 관련된 표현을 익히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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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9
논픽션 맵에 관한 책 중에 가장 쉽게 씌여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대륙. 국가. 나라. 도시. 이 순서대로 설명해주기란 아이들에게는 쉽지 않은 개념인데요. 이 책은 그 순서에 맞춰서 풀어놓아 아이들 눈높이에 딱 좋은 책이었어요. 논픽션을 어릴때부터 자주 접해주는게 좋은 거 같구요. 참고로 저는 엄마표 영어 3년차이고 아이들이 혼자 읽을 수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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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지도에 관심이 많은 유아 시기에 읽어주기 너무 좋은 책입니다! 이번달 누리과정 우리동네에 맞춰서 읽히기 너무좋아요 같이 읽어보고 자연스럽게 문장도 습득하면서 독후활동으로 같이 지도 그려보고 동네 둘러 보면 너무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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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나를 중심으로 내가 있는 room, house, street, town, country, Earth 까지 확장해 나가는 책이에요. 어린 아이와 함께 공간을 넓게 볼 수 있어 좋아요. 문장은 This is 로 간단하게 표현되고 있어요. 내 방도 간단하게 지도로 표시할 수 있다는것이 우리 아이한테는 신선했던 것 같아요. 초등학생도 읽고 독후활동 하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읽고 나서 나의 room, house, town 이런 식으로 map 을 그리고 발표하는 수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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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1
내가 사는곳과 지도에 관해...
그리고 여러가지 전치사의 쓰임을 자연스레...
내용은 간단한듯 하면서도 나름의 깊이가 조금 있어서..
아주~ 어린 아이들보다도...
취학을 앞둔 예비초등정도부터...그 이상까지도..
읽으면서 엄마와 함께 지도와 지구본을 가지고 독후활동 해보기에도 좋은 책이예요.
여기 나오는 주인공은 미국 아이이지만..
우리는 한국으로 바꾸어서 이야기 나눠보는것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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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3
흥미로워요 독후 활동 하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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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2
처음에는 on 과 in 전치사의 차이를 보여주고 싶어서 선택한 책입니다. 그런데 내 방에서 우주의 지구, 지구의 우리 나라까지.. 또 다시 전 세계지도에서 나라와 도시 마을 길과 우리집 내 방까지 확장&축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고를 넓혀갈수 있는 책이에요. 동그란 지구를 평면으로 볼때의 과정도 그림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빠른 4세부터도 읽기 좋은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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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바깥 생활이 어려운 아들이 심심해서 데굴데굴 구르다가 지구본과 지구자석퍼즐, 대륙퍼즐을 맞추며 재미나게 놀길래 웬디북에 들어와 아이의 활동과 연계해서 읽힐 책을 찾던 중 'Me on the MAP'을 구매해봤네요. room,house,street,town, state,country,world까지 공간이 확대됩니다. 책의 주인공은 미국에 살아서 country에서는 USA라고 읽혀주고 아이에게는 ROK 대한민국을 지도에서 찾아보고 알려주었습니다. 유익한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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