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화가 에드가 드가의 유명한 발레리나 작품들이 손바닥만한 보드북 크기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발레리나들의 우아하고 순간적인 몸짓을 나타내는 걸로 유명한 드가의 작품 속에서 아주 핵심적인 영어단어 표현들로 명화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보고 이해하기는 어렵겠지만
아주 화려한 색채에 매료되고 그림을 보고 어떻게 표현하는지 배우기에는 부족함 없습니다.
영유아때부터 명화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면 이 시리즈가 딱 제격이 아닐까 싶어요. 어떤 명화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다기보다 명화에 나와있는 장면을 가지고 문장을 만든 것인데, 이를 읽어주면 자연스럽게 아이가 명화의 모습을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저도 그런 의미에서 어릴때부터 해당 시리즈를 자주 읽어주었는데, 아이가 좋아하기도 하고, 저 역시 읽어주면서 명화를 감상할 수 있어 좋았어요.
아주 화려한 색채에 매료되고 그림을 보고 어떻게 표현하는지 배우기에는 부족함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