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24
울 아들이 좋아하는 Charlie and Lola 시리즈 책입니다.
디비디로 이 남매를 좋아하게 된 후엔 책도 잘 보아주고 좋아라하네요.
아이들이 크면서...네다섯살부터 입에 달고 사는 말이 있죠...
" 내가 할꺼야~! 내가~! 내가 할수 있어! "
여기 Lola 도 모든지 혼자서 하겠다고...도움은 필요 없다고 고집을 부린답니다.
그러나 제대로 해내는 일은 없네요 ㅡ.ㅡ;;
Charlie 는 꾀를 내어 도움도 필요한 법이란걸 알려주려 하는군요.
다른 Charlie and Lola 책들에 비하면 글밥이 조금은 적은편이예요.
디비디로 이 남매를 좋아하게 된 후엔 책도 잘 보아주고 좋아라하네요.
아이들이 크면서...네다섯살부터 입에 달고 사는 말이 있죠...
" 내가 할꺼야~! 내가~! 내가 할수 있어! "
여기 Lola 도 모든지 혼자서 하겠다고...도움은 필요 없다고 고집을 부린답니다.
그러나 제대로 해내는 일은 없네요 ㅡ.ㅡ;;
Charlie 는 꾀를 내어 도움도 필요한 법이란걸 알려주려 하는군요.
다른 Charlie and Lola 책들에 비하면 글밥이 조금은 적은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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