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07.02
책이 생각보다 큰 보드북이여서 우리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해요! 그리고 큰 아이들하고도 tickle tickle하면서 상호작용하며 읽기 너무너무 좋아요 :) 그리고 개인적으로 Helen Oxenbury의 일러스트랑 책을 아주 좋아하는 편이에요. 심플하고 스케치가 느껴지는 책이여서 아이들 정서에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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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2
책 판형도 내용도 어린 아가들과 함께 읽기 좋은 보드북이네요. 동글동글 보름달같은 미소 띤 얼굴의 포동포동한 몸매를 자랑하는 아가들이 철벅철벅 진흙놀이도 하고 첨벙첨벙 목욕놀이도 하고 쓱쓱 빗질도 하고 간지럼 태우며 끝. 책도 짧고 스토리도 단순해서 아가들 이상이 공감하며 읽기에는 심심할 수도 있겠다 싶지만 헬렌 옥슨베리 작가의 그림은 참 사랑스럽고 라임도 살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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