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2
junie b jones가 job day에 어떤 job을 선택해서 발표해야하는지를 고민하다가 학교 janitor 아저씨의 도움을 받은 경험을 떠올려 janitor가 되기로 하는 이야기입니다. 유치원 생활을 엿볼 수 있어 재밌고 말이 유치원이지 실제로는 초등저학년 학생 생활과 비슷한 것 같아서 초등 저학년 아이 조차도 충분히 공감할만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챕터북 시작하는 단계에서 읽으면 어려운 단어도 많지 않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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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실제로 아이들이 쓰는 표현이 그대로 나와 있어서,
다른 책들보다 훨씬 마음에 들었어요
우리 아이도 Junie B. Jones를 엄청 좋아해서 표현들을 나중엔 다 외워서 쓰곤 했어요. 덕분에 영어가 많이 늘은 게 옆에서도 보였어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