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4.04.29
제목처럼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예요.
What's next door? 를 워낙 재밌게 읽었던터라 아이가 직접 골라서 사달라네요. 역시 아이가 골라서 인지 잘보네요. 책에 QR코드로 음원이 지원되니 정말 편해요.
이책은 아이가 읽으면서 지문에서 요구하는대로 하면서 놀고 만지고 하기 좋아요.
잘 이해하는걸까? 의구심이 들었는데 잘듣고 즐기는것을 보니 뿌듯하네요.
앞으로도 엄마표 영어는 웬디북과 함께 합니다^^
What's next door? 를 워낙 재밌게 읽었던터라 아이가 직접 골라서 사달라네요. 역시 아이가 골라서 인지 잘보네요. 책에 QR코드로 음원이 지원되니 정말 편해요.
이책은 아이가 읽으면서 지문에서 요구하는대로 하면서 놀고 만지고 하기 좋아요.
잘 이해하는걸까? 의구심이 들었는데 잘듣고 즐기는것을 보니 뿌듯하네요.
앞으로도 엄마표 영어는 웬디북과 함께 합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3.05.23
도서관에서 한국어 책으로 먼저 접한 그림책입니다. 아홉 살 아이에게 한국어 책은 조금 유치한 면이 있었지만 영어로 접하니 9살이더라도 딱 좋네요! 우선은 상호작용 할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돼있어요. 책에 구멍도 뚫려 있고 누군가 낙서 한 것 같은 페이지도 있고 (진짜낙서는 아니지만!) 그래서 아이들에게 흥미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책이랍니다. 악어가 책속으로 들어와서 이야기를 망쳐 놓으려고 해요 그런 악어를 달래기도하고, 책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서 독자와 오리가 함께 애쓰는 이야기에요. (책에 아기오리가 나와요.)
0
신고
2023.05.03
미운오리새끼 이야기가 시작되는가 했더니 책속에 갑자기 악어가 나타납니다. 악어는 글자와 문장들을 먹어치우기 시작합니다. 책을 흔들어주자 잠이 든 악어. 악어한테 리본과 투투,발레슈즈까지 그려주지만 악어는 여전히 사납네요.마지막에 책에 구멍을 뚫어 결국 악어는 책밖으로 나갑니다. Interactive book이라 오리의 말에 따라 책에 나오는대로 하면서 읽으면 재미있어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