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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동물나오는 이야기를 유독 좋아하는 저학년 아이의 취향저격책입니다 늑대와 돼지의 유쾌한 이야기ㅎㅎ 아이도 저도 재미있게 웃으며 읽었어요
사람 나오는 책은 별로 좋아하질 않아서 늘 동물그림책만 찾는데 이것도 좋아했어요
사람 나오는 책은 별로 좋아하질 않아서 늘 동물그림책만 찾는데 이것도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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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5
둘째가 이제 파닉스하며 블랜딩시작해서 짧은 리더스를 읽기 시작했는데 오빠 리딩하는거 보더니 자기도 원하는책 한권 갖고 싶다고해서 구입했습니다.
원활하게 읽지는못하지만 더듬거리며 읽고있고 그림보며 유추하고 이해하려고 하고있어요
좋아하는 책보며 흥미를 키워나가며 하는 영어는 자신감도 키워주고 좋은거 같아요^^
원활하게 읽지는못하지만 더듬거리며 읽고있고 그림보며 유추하고 이해하려고 하고있어요
좋아하는 책보며 흥미를 키워나가며 하는 영어는 자신감도 키워주고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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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8
토끼 집인 줄 알았지만 글쎄, 배고픈 늑대의 집이었다니... 위기에 빠져서 Roasted Piglet이 될 뻔 했지만 지혜로 빠져나옵니다! 정말 재미있는 책입니다. 감정을 실어서 연극하듯 읽어주니 아이들이 늑대가 좀 무섭대요 아니 내가 무섭다는 건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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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7세 남아가 읽는 내내 깔깔 웃었던 그림책이에요. 영리한 아기 돼지가 우연히 여우 아저씨 집 문을 두드리며 시작해, 여우는 “운 좋은 날이야!”라며 돼지를 맛있는 식사로 대접하려고 하지만, 돼지는 점점 더 많은 서비스를 요구하며 상황을 뒤집어 가요. 누가 운이 좋은 걸까 얘기하며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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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 상단에 노출 된 책이라, 이번엔 엄마가 골랐는데요 아이는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면서 돼지와 여우가 친구가 될 줄 알았다고,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며, 돼지가 여우를 놀리는 반전이 재밌다고 깔깔 웃네요. 단순한 플롯이 아니라서 아이와 나눌 수 있는 이야기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이 작가의 책들이 대체로 그런 읽는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