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7
동물들의 겨울나기가 예쁘고 섬세한 그림과 함께 세세하게 그려져 있어 겨울의 문턱에 읽으면 딱 좋은 책이죠. 1949년에 칼데콧 상을 받았으니 정말 오랫동안 사랑 받아 온 책인가봐요. 칼데콧 상 수상작 답게 일러스트레이션이 돋보입니다. 흑백은 나름대로 동물들 털 느낌까지 살린 세밀한 선이 눈에 띄고 흑백 그림이 지루할 즈음 나오는 칼라 그림은 한편의 수채화처럼 예뻐요. 동물들의 겨울준비부터 눈속에서 겨울나는 모습 이를 돕는 노부부의 온정까지 잔잔하게 그려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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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8
이 책은 아이보다 엄마인 제가 더 좋아합니다. 섬세한 드로잉으로 동물등을 자세하게 그려놓았어요. 흑백과 칼라를 번갈아가며 겨울 나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다룬 책입니다. 잔잔하고 평화로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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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4
숲 속, 동물들이 겨울나기 준비를 합니다. 기러기는 따뜻한 남쪽으로 날아갈 준비를 하고요. 토끼와 사슴들은 더 두꺼운 털옷을 입습니다. 너구리와 침팬지는 겨울 잠 준비를 합니다. 간결한 글밥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잔잔하게 동물들의 겨울나기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동물 별로인 첫째는 그냥 한 번 휘리릭, 동물 좋아하는 둘째는 보고 또 보고합니다. 1949년 칼데콧상 수상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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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1949년에 칼데콧 메달을 수상했으니 그림책의 고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수채와와 드로잉이 섞여있는 그림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추위를 피해 남쪽으로 이동하는 철새 거위를 보면서 숲 속에 상주하는 동물들은 저마다 겨울을 준비합니다.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은 잔뜩 먹어두거나 또는 먹이를 비축하는데 반해,
동면을 하지 않는 동물들은 폭설이 내리자 먹이를 찾지 못합니다.
그때 나타난 겨울 요정 같은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배고픈 동물들에게 선물을 줍니다.
작은 베품에도 동물들은 크게 기뻐하죠.
인간과 자연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멋진 책입니다.
수채와와 드로잉이 섞여있는 그림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추위를 피해 남쪽으로 이동하는 철새 거위를 보면서 숲 속에 상주하는 동물들은 저마다 겨울을 준비합니다.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은 잔뜩 먹어두거나 또는 먹이를 비축하는데 반해,
동면을 하지 않는 동물들은 폭설이 내리자 먹이를 찾지 못합니다.
그때 나타난 겨울 요정 같은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배고픈 동물들에게 선물을 줍니다.
작은 베품에도 동물들은 크게 기뻐하죠.
인간과 자연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멋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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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1
겨울 준비로 한창인 산 속에 동물들~
드디어 눈이 펑펑 내렸는데요..
눈 풍경이 너무 멋진 책입니다.
동물들도 너무 생생하새 묘사했구요
아직 눈 구경못한 우리아들은 이 책으로 대리만족 합니다^^
드디어 눈이 펑펑 내렸는데요..
눈 풍경이 너무 멋진 책입니다.
동물들도 너무 생생하새 묘사했구요
아직 눈 구경못한 우리아들은 이 책으로 대리만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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