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3
가장 어려운 글쓰기가 바로 창의적인 글쓰기라고 하지요. 이를 한국에서 하라고 하면 막막하지 않나요? 그래서 이를 돕기 위하여 그와 관련된 교재가 이렇게 등장했네요. 어떤 형식이든 별 상관없는 것 같아요. 글쓰기 교재는 하나가 있으면 이를 꾸준히 끈기있게 하면 어떻게든 발전이 있는 것 같아요. Roald Dahl 작가님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친절한 거인 bfg가 등장한다는 것만으로도 동기부여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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