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2
퍼시 잭슨은 아이가 정말 좋아했던 시리즈였는데, 아무래도 그 당시 아이가 그리스로마신화에 한창 빠져있어, 이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소설이니 매력적일 수밖에 없었지요. 그런 퍼시잭슨이라 그런지 그가 등장하는 책은 모두 성공적이었고, 해당 그래픽 노블도 출시되었을때 읽을 수밖에 없는 시리즈였어요. 소설책에 비해 일러스트가 주가 되는 시리즈라 더 생동감있게 읽을 수 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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