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2
아기 여동생을 다정히 안고 있는 오빠의 따뜻한 모습과 함께 시작되는 이 책은 오빠의 입장에서 동생이 쭉 크는 모습을 지켜보는 시점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Sometimes라는 단어가 반복적으로 나오면서 이럴때도 저럴때도 있다며 동생의 다양한 면모를 하나씩 보여주지요. 이렇게 다양한 모습의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동생을 응원해주는 책이라 할 수 있겠네요. 누군가에게 이렇게 끊임없는 관심과 격려와 사랑을 받는다면 정말 super duper해 질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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