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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
아이들이 꾸준히 좋아하는 영상인 페파피그~
유치원 아이들과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꾸준히 좋아하는 순둥순둥한 이야기들이 가득한 영상~ 내용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이들 정서에도 안정적인 느낌~
dvd에서 본 episode가 책으로 연결되어 아이의 영어책
읽기 체감 난이도를 낮춰주네요~ dvd만큼 색깔들이 선명하고 깔끔해요. 책이 손바닥만큼 작은 것 그래서 글씨의 크기도 작은 것이 아쉽기도 하지만 가격에 비해 권수가 50권이나 되어 넉넉해서 마음에 드는 세트입니다. 페파피그를 영상으로 좋아했던 어린이라면 책으로 연결시켜 주어도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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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6
미국에 닥터수스가 있다면 영국에는 그에 대응할 수 있는 페파피그가 있지요. 영어를 막 시작하는 아이에게 캐릭터 하나를 애정하게 만들면 다독을 하는데 도움을 많이 받아요. 페파피그 시리즈는 다양한 단어와 문장을 쓰고, 아무래도 여러 에피소드를 그리기 때문에 접할 수 있는 영어가 다양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미스터 맨 시리즈와 같이 캐릭터의 매력에 한번 빠지면 다독 혹은 영어책 반복은 문제가 없는 것 같아요. 결국 반복이 영어를 익히는 지름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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