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3
워낙 애정하는 맥 바넷 작가님이 쓴 소설이라고 하여 꼭 한번 봐야겠다 싶었던 시리즈였는데, 스파이물에 빠진 아이가 있다면 추천하는 시리즈입니다. 복잡하고 완전히 디테일한 스파이물은 아니지만 적절하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스파이물이에요. 두께가 두껍지 않기 때문에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시리즈이기도 하지요. 편집도 깔끔하고 여백이 적절히 섞여있어서 더 부담없이 집어들 수 있었던 시리즈였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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