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3.11.05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i survived 시리즈였어요. 두께가 이 시리즈 다른책보다 두꺼운데 한편의 소설책처럼 술술 잘 읽혀요. 갈색곰이 처한 환경과 쓰레기를 버리고 그것을 갈색곰이 먹도록 방치하는 이기적인 인간들의 이야기입니다. 요즘 쓰레기먹는 코끼리나 지구환경문제와 관련된 여러 이슈들이 많은데 그런 소재들과도 일맥상통합니다. 좋은 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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