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8
다리밑에 살면서 염소가 다리를 건너면 잡아먹기를 소망하는 Troll 하지만 영소는 좀처럼 만날 수가 없네요. 한편 보물을 잦아나서지만 성과는 없고 형편없는 음식에 불만인 해적 무리들. 이들이 서로 만나게 되면서 따로 진행되던 이야기가 하나가 되어 Troll은 바다어 빠질 운명에 처했다가 극적으로 해적들의 Chef가 됩니다. 개성 넘치는 인물들과 재미있는 스토리가 잘 어울리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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